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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ALL 전세형 민간임대 ‘아산 아르니 퍼스트’ 7월 22일(금) 그랜드 오픈 예정

대출 금리 인상 부담에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수도권을 시작으로 아파트 월세 가격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기준, 수도권 아파트 월세통합 가격지수는 104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103.7) 0.3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 기록이다. 이 지수는 2021년 6월(100) 월세 가격을 기준점으로 놓고 월세, 준월세, 준전세 등을 모두 합친 가격 변동을 수치화한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임대차 3법, 보유세 증가, 금리인상 등 여러 요인들이 겹쳐 전세에서 월세로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월세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면서  “하반기 월세화가 더 빠르게 진행돼 월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한동안 외면 받았던 전세형 민간 임대아파트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부동산 관계자들은 말한다. “임대료 부담이 적어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실 거주를 원하는 수요자가 많은데다 수요 가구에 비해 수혜 가구가 적어 부동산 투자자들의 틈새상품으로도 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산 아르니 퍼스트 조감도]

[아산 아르니 퍼스트 조감도]

전세형 민간 임대아파트는 10년동안 이사 걱정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입주 시까지 명의변경이 가능하다. 청약 통장 유무 등의 자격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진입 문턱이 낮고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부담이 없고 분양 전환 시 비과세와 양도소득세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10년간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장기 거주할 수 있어 민간임대주택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도 있다. 민간 건설사들의 참여로 일반 분양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 여건을 갖춘 것도 인기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혁신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하고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삶의 질을 높여준다. 올 하반기에는 전세난이 심화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민간 임대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고품격 하이엔드 전세형 아파트 ‘아산 아르니 퍼스트’가 7월 22일(금) 오픈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A타입 261세대, B타입 237세대, 총 498세대로 설계됐으며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으로 조성된다. 관계자는 “새천년종합건설이 론칭한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유명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산에 그동안 없었던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29층 초고층 랜드마크로 탁 트인 신정호수 조망권을 확보했다.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의 공약인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신정호 아트밸리 프리미엄을 단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된다. ‘아산 아르니 퍼스트’ 관계자는 “새천년종합건설이 론칭한 첫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유명작가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산에 그동안 없었던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내일(22일) 그랜드 오픈예정인 ‘아산 아르니 퍼스트’의 주택전시관은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하며, 오픈 3일 간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3일(토). 24(일) 이틀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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