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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4, 상금 1억원 노린다..오늘(20일) 첫방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출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글로벌 K-밴드’ W24(김윤수, 김종길, 박아론, 정호원)이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격한다. W24는 20일 오후 9시 40분부터 방송되는 Mnet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한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글로벌 밴드가 되기 위해 THE G TOWER(더 지 타워)에 모인 밴드들의 혹독한 생존게임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 밴드에게는 1억 원의 상금과 전용 스튜디오, 우승 앨범 제작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락의 새로운 부흥기를 이끌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페퍼톤스&적재, 노민우&엔플라잉, 쏜애플 윤성현&김재환, 소란 고영배&권은비까지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멘토로 출연한다. 여기에 사전에 공개된 0화를 비롯해 참가자들의 오디션 공연 영상, 티저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된 것은 물론, 팀 리더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집으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는 잔인한 룰까지 더해지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W24는 지금까지 갈고닦은 자신들의 역량을 무대 위에서 펼칠 전망이다. 아시안 탑 밴드(Asian Top Band) 초대 우승자이기도 한 W24는 지난 2018년 데뷔한 W24는 ‘전 세계에 24시간 우리의 음악이 흘러나온다’라는 뜻처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칠레의 국가적인 행사 'Teleton(텔레톤)'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된 데 이어, ‘텔레톤’ 역사상 최단 시간 방청권이 매진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남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4월 4일 첫 정규앨범 ‘White Album’을 발매와 동시에 콘서트를 개최한 것은 물론 영국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치면서 글로벌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만큼,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W24가 출연하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20일 오후 9시 40분부터 엠넷에서 방송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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