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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활동 중단 선언 BTS, 서울관광 홍보는 계속한다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2019년 서울 관광 홍보 영상의 한 장면. [사진 VisitSeoulTV 유튜브 캡처]
지난달 단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관광 홍보 영상에 함께 출연한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는 18일 ‘2022년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 계획’을 발표하며 “방탄소년단과 다시 한번 서울 관광 홍보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2022년 서울 관광 홍보 영상은 8월 중 촬영 예정이다. 완성된 영상은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쿠·위챗 등 각종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게재된다. 구체적인 촬영 내용과 촬영지, 촬영 시점은 현재 미정이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부터 6년째 서울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2017년 ‘방탄소년단의 서울 생활’ 광고와 ‘위드서울’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해마다 홍보 영상에 출연해 서울 관광을 알렸다.
서울 랜선 여행을 테마로 한 2020년 영상의 경우 전 세계에서 5억 건 이상의 조회수를 올렸다. 지난해 공개한 ‘서울은 계속 된다, 가장 서울답게!’ 영상 또한 5억60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지난해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서울 관광 홍보영상이 유튜브 공개 9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도 방탄소년단과 매력적인 서울의 모습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BTS 서울 관광 홍보 영상 'SEE YOU IN SEOUL' 중 한 장면. RM이 경복궁으로 안내하는 모습이다. [사진 VisitSeoulTV 유튜브 캡처]




백종현(baek.jong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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