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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동심으로 물들인 ‘비티파크’..좌충우돌 시골 여행기 '훈훈'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동심 가득한 시골 여행으로 힐링을 선물했다.

크래비티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CRAVITY PARK(크래비티 파크)’(이하 비티 파크) EP.63 여름 방학 특집 2 |  SEASON 5 (시즌 5)'를 공개했다.

이날 시골 마을로 떠난 크래비티는 방학 숙제로 얻은 풍족한 용돈으로 장보기에 나섰다. 정모, 원진, 형준, 성민이 장보기를 담당했고 세림, 태영은 밥 짓기에 도전했다. 앨런, 우빈, 민희는 필수 요리인 콩국수를 만들기 위해 맷돌을 준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세림과 태영은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었다. 태영은 식물에 영양분으로 사용될 수 있는 쌀뜨물을 땅에 부었다. 이때 세림은 갑자기 나타난 병아리에게 모이를 챙겨주는 엉뚱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탈진 상태에 이른 맷돌 팀을 대신해 세림과 태영이 콩을 갈았다. 이에 채소를 따러 텃밭으로 향한 맷돌 팀은 먹음직스러운 상추를 가득 땄다.

마트에 도착한 장보기 팀은 콩국수와 화채를 만들 재료를 담았다. 라면, 과자를 가득 고른 멤버들은 숙소 물품까지 골랐지만 큰 여윳돈을 남겼다. 이에 장보기 팀은 남은 용돈으로 치킨과 닭똥집을 구매했다. 멤버들과 약속한 고기 대신 치킨을 산 장보기 팀은 카페로 향해 티타임을 즐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아궁이 밥이 완성되고 저녁 식사 팀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장보기 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장보기 팀은 기다리고 있을 멤버들을 걱정하며 핑곗거리를 만들었다. 초딩 입맛으로 장을 봐온 탓에 결국 밥에 라면을 먹기로 결정했고 하루종일 고생한 크래비티를 위해 제작진은 삼겹살을 제공했다.

삼겹살, 라면, 치킨, 화채로 푸짐한 저녁 한상이 완성됐다. 화기애애했던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나고 멤버들은 할머니를 기다리며 그림일기를 작성했다. 이에 크래비티는 “힐링이 된 것 같다”며 추억을 공유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케이콘 2022 US 투어’ 참여를 확정했다.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미니애폴리스, 휴스턴,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까지 총 7개 도시를 돌며 해외 팬들과 만난다. /mk3244@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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