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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농심, 2R 첫 경기서 베테랑 서포터 ‘눈꽃’ 노회종 기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종로, 임재형 기자] 베테랑 서포터 ‘눈꽃’ 노회종이 1065일 만에 LCK 무대에 복귀한다. 노회종이 농심의 중심을 잡으면서 기나긴 연패의 사슬을 끊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농심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젠지를 상대한다. 최근 5연패로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은 농심은 베테랑 서포터 ‘눈꽃’ 노회종의 투입으로 반등을 도모한다.

노회종은 LCK 무대에 1065일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선수 공백기는 약 2년이다. ‘2020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출전 이후 프로 경기 기록이 없다. 농심은 노회종과 함께 ‘칸나’ 김창동, ‘실비’ 이승복, ‘비디디’ 곽보성, ‘고스트’ 장용준을 선발 라인업으로 내보냈다.

젠지는 부동의 ‘베스트5’ 전력을 출전시켰다. ‘도란’ 최현준, ‘피넛’ 한왕호,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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