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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만성 손목 부상 시달린 ‘후니’… “팀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재형 기자] 만성 손목 부상에 시달렸던 ‘후니’ 허승훈이 지난 13일 1군 로스터에서 말소됐다. 최근 TSM 공식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린 허승훈은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1군 로스터에서 내려왔다고 전했다. 허승훈은 본인을 대신할 아카데미 출신의 ‘소울’ 청 루오가 메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TSM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탑 라이너 ‘후니’ 허승훈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부터 손목 통증으로 고생한 허승훈은 부상이 만성화가 되며 이번 시즌 특히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허승훈은 “1년에 두어번 아픈 적이 있었는데, 최근엔 손목 통증의 빈도가 잦아졌다”며 “내 몸이 ‘지금은 쉬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아쉽지만 휴식을 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허승훈의 로스터 말소로 TSM은 아카데미 출신의 탑 라이너 ‘소울’ 청 루오로 빈자리를 채운다. 허승훈은 부상 치료와 함께 ‘소울’이 1군 무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메타에 대한 본인의 지식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편 TSM은 2022 스프링 시즌에 이어 서머 시즌도 최악의 출발을 하면서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단 2승(6패)만 따낸 TSM은 현재 공동 8위에 머물러 있다. 18일 플라이퀘스트전에서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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