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영상] 트럼프보다도 낮다…바이든 '최저' 지지율, 뭐가 문제길래

[영상] 트럼프보다도 낮다…바이든 '최저' 지지율, 뭐가 문제길래

[https://youtu.be/N9ob2l3vm10]

(서울=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지지율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14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은 지난 7~10일 미국의 성인 80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체 응답의 36%로 자체 조사의 최저치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 역시 30%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 최저치는 37%였고, 경제 정책 최저치 지지율은 41%였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경우 지지율은 41%가 최저였고, 경제 정책 최저 지지율은 37%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오바마 전 대통령은 물론이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 최저 지지율 기록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대부분은 경제 전망과 관련해 극도로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경제가 '훌륭하다'(1%), '좋다'(10%)는 답변은 전체의 11%에 불과했지만, '보통'(30%), '나쁘다'(58%)는 평가는 88%에 달했습니다.
내년 경제가 좋아질 것이란 답변 역시 22%에 그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한성은>
<영상: 로이터>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성은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