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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크라, HIMARS로 러 방공체계 초토화…게임체인저 되나

[영상] 우크라, HIMARS로 러 방공체계 초토화…게임체인저 되나

[https://youtu.be/xghLpE0koBo]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장악지역 수복 작전에 미국이 지원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러시아 언론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국영방송은 전날 밤 우크라이나군이 돈바스 지역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내 러시아 방공망 시설을 겨냥해 정밀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는데요.
루한스크 주민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한밤중 탄약고가 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화염에 휩싸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무기가 공격에 쓰였는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피격 이후 LPR은 "HIMARS 미사일 9발이 우리 진영으로 발사됐다"고 발표했다고 WSJ는 전했습니다.
세르히 하이다이 루한스크 주지사는 러시아 탄약고에 대한 공습으로 물자 공급에 차질을 줬다며 "우리 군이 외곽 마을부터 다시 장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이라고 AP통신에 전했는데요.
HIMARS는 다연장로켓시스템(MLRS)을 장갑트럭에 올린 형태로, 한 번에 정밀 유도 로켓 6발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HIMARS용 로켓탄의 최대 사거리가 77㎞에 달해 이번 전쟁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바 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봉준·김현주>
<영상 : 로이터·dvids 사이트·@ZradaXXII 텔레그램·@RESSENTIMENT 텔레그램·via Pavlo Narozhnyy·세르히 하이다이 텔레그램·젤렌스키 인스타그램>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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