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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카이로프랙터 성폭행 혐의 체포

최소 7명 여성 환자 피해

어바인의 카이로프랙터가 다수의 여성 환자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OC 검찰국의 13일 발표에 따르면 링컨 카리요(60)는 지난주 또 다른 사무실 개업을 위해 방문한 버지니아주에서 체포됐다. 그는 지난해 1~8월 사이 최소 7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어바인의 트윈스 카이로프랙틱에서 만성 목 통증 치료를 받던 여성이 처음 피해 사실을 신고했으며, 이후 6명의 피해자를 더 찾아냈다고 밝혔다.
 
당국은 카리요가 남가주와 버지니아주의 여러 카이로프랙틱 사무실과 관련이 있다는 점에 착안, 여죄를 캐고 있다. 제보는 어바인 경찰국 네이트 리들론(nridlon@cityofirvine.org)에게 하면 된다.
 
카리요의 공판은 오늘(15일) 시작된다. 그는 유죄 확정 시 24년의 실형에 처해질 수 있다.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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