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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슈퍼주니어 "SM 가수 최초 정규 11집 발매"

lable sj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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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11집으로 돌아왔다.

슈퍼주니어는 12일 온라인을 통해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더 로드 : 킵 온 고잉)’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The Road : Keep on Going’은 슈퍼주니어의 끊임없는 여정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될 앨범이다. 연내 완성될 정규 11집의 시작점으로 타이틀곡 ‘Mango (망고)’를 비롯한 완성도 높은 5곡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줄 신보이기도 하다.

이특은 “SM엔터테인먼트 최초 11집 발매라고 하더라. 역사가 굉장히 길고,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계시지만 정규 11집 앨범을 낸 건 슈퍼주니어가 최초라고 한다. 그래서 뜻깊은 앨범이다. K팝이 전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슈퍼주니어의 이름이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 것 같아서 더 알차게 준비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 등은 나와 함께 SM에서 20년을 넘게 있었다. 뼈를 묻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예성은 “두 자릿수의 앨범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꿈만 같다. 우리가 입사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11집이라는 앨범이 나와서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데뷔 18년 차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은 12일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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