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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베테랑 서포터 ‘눈꽃’ 노회종, LCK 복귀… 행선지는 농심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재형 기자] 베테랑 서포터 ‘눈꽃’ 노회종이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무대에 복귀한다. 행선지는 농심이다.

농심은 10일 공식 SNS를 통해 ‘눈꽃’ 노회종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번 영입으로 농심은 서포터 포지션에 ‘에포트’ 이상호, 노회종 2명의 선수를 두게 됐다. ‘피터’ 정윤수는 챌린저스 팀으로 내려보냈다.

지난 2014년 아나키 소속으로 데뷔한 노회종은 아프리카(현 광동), 진에어 등을 거친 뒤, 해외 무대에서 활동했다. 터키 리그의 슈퍼매시브에서 활약하며 노회종은 지난 2018년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을 경험한 바 있다.

다만 한국 복귀 시즌엔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2019년 KT 소속으로 LCK에 복귀한 노회종은 떨어진 폼으로 팀의 하락세에 기여했다. 2019 스프링 시즌에는 승강전을 경험하기도 했다.

이후 짧은 휴식기를 가진 노회종은 핵심 커리어를 보낸 터키로 재진출해 2020 롤드컵 티켓을 따냈다. 2020 롤드컵 이후 휴식을 취한 노회종은 3시즌 만에 선수로 복귀한다. 노회종은 농심 소속으로 2라운드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한편 농심은 주전 정글러 ‘드레드’ 이진혁이 건강 문제로 샌드다운 되면서 ‘실비’ 이승복을 긴급 콜업시켰다. 이승복은 지난 스프링 시즌 1군 선수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을때 LCK 경기에 나선 바 있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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