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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커피트럭, 서울-부산 이어 양양 간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넷마블이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출시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용자들을 위한 커피트럭이 서울, 부산을 거쳐 강원도 양양에 도착할 예정이다.

6일 넷마블은 서울, 부산에 이어 오는 7월 9일, 10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커피트럭이 강원도 양양에 머무른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커피트럭은 넷마블이 게임 출시 전 팬들의 기대, 응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지난 6월부터 전국 주요 지역을 순회하고 있다.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커피트럭은 서울 시청 광장을 시작으로 성수 연방 및 홍대에서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부산 서면, 해운대, 송정 지역을 방문해 팬들이 더위를 식히고 갈 수 있는 여유를 제공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사전 등록 화면을 인증하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번 행사에는 매일 평균 500여 명 이상의 팬들이 방문하는 등 전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커피트럭은 마지막으로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양양을 찾는다. 먼저 9일에는 양양 인구해변 배럴서프스쿨 앞, 10일에는 ‘산토니아 커피’ 앞에서 팬들을 만난다. 넷마블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방문 관광객들이 많은 곳에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팬들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넷마블 측은 “이번 커피트럭을 통해 게임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이용자들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7월 28일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 게임은 이용자에게 세븐나이츠 영웅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전략적인 게임성을 계승한다. 

전략성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차별점인 ‘프리 클래스’에 있다. 이 게임에서는 사용하는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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