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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뛰어보는 거야” 하이키, 서머 루키 향해 쾌속 질주 ’RUN’ (종합)[퇴근길 신곡]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하이키가 서머퀸을 향한 질주를 시작한다.

하이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이키는 지난 1월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5월 시탈라가 탈퇴하고 휘서가 새 멤버로 합류하며 재정비를 마친 끝에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하이키는 이번 앨범을 통해 트레이드 마크인 스포티룩과 독보적인 운동 콘셉트를 이어갈 예정. 듕명의 타이틀곡 ‘런’을 비롯해 다이어트에 관한 고민을 풀어낸 '캐치 앤 릴리즈(Catch 'n' Release)', 소중한 우정과 낭만적이고 설레는 여행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하트 라이트(Heart Light)' 등이 수록됐으며, CD에서만 들을 수 있는 보너스 트랙 'H1-KEY Voice Letter for M1-KEY’가 팬심을 자극한다.

타이틀곡 '런'은 틴팝(Teen Pop), 팝락(Pop Rock) 장르로, 청량한 휘파람 소리와 리듬감 있는 기타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린다. 후렴의 힘 있는 합창과 록킹(rocking)한 기타 리프는 하이키 특유의 건강미와 당당함을 담아냈으며, 어디론가 달리고 싶은 기분을 선사하는 동시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한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Take off) 막 뛰어보는 거야 / (Run off) 나를 놓아주는 거야 / 달리는 이 순간 나란히 선 Riverside / (살짝) 숨이 차오르는 걸 / (두근) 심장소리는 더 커져 / 발이 향하는 곳 어디라도 괜찮아”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이국적인 풍경이 담겨 있어 시원하고 청량한 기분을 선사한다. 멤버들의 에너제틱한 군무와 유니크한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무더위를 빠르게 날려버릴 시원한 서머송으로 돌아온 하이키는 건강미와 청량한 매력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mk3244@osen.co.kr

[사진] 뮤직비디오 캡처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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