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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문화패 ‘비나리’ 되살린다

 
민권센터와 풍물 국악인 박봉구씨가 뉴욕주 문화지원 비영리재단 ‘크리에이티브 리빌드 뉴욕 아티스트 프로그램(CRNY)’의 지원을 받아 문화패 ‘비나리’의 재건 작업에 나선다. 1985년 민권센터가 문화활동을 기획하며 창립된 비나리는 해마다 플러싱과 맨해튼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펼치는 등 뉴욕에 우리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해오다 팬데믹 기간 등을 거치면서 활동이 줄었지만 CRNY의 지원과 함께 다시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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