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뉴저지주 계윤정 씨 홀인원

지난 3일 오버펙골프장서 기록
연제완·연봉선 씨 등과 라운딩

뉴저지주 리틀페리에 거주하고 있는 계윤정(61) 씨가 독립기념일 연휴인 지난 3일 골프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했다.
 
계 씨는 이날 뉴저지주 오버펙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 18번홀(파3)에서 날린 공이 단숨에 홀컵에 빨려들어가는 발군의 플레이를 펼쳤다. 골프 경력 3년만에 첫 홀인원.
 
이날 윤씨와 라운딩을 함께 한 동반자들은 연제완.연봉순.계관영 씨 등 3명인데, 남편인 계관영 씨는 한국의 인기가수 계은숙 씨의 오빠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