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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불꽃놀이 집중 단속

적발시 5만 달러 이하 벌금
미성년자 위반시 부모 책임

샌디에이고 카운티 셰리프국과 시경찰국을 비롯한 로컬 경찰기관들이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정식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적으로 불꽃이나 폭죽을 터트리는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카운티 정부 한 관계자는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관계 당국의 허가 없이 개별적으로 불꽃이나 폭죽을 구입해 터트리는 것은 법으로 금지돼 있다”면서 “만약 불법적으로 불꽃놀이를 즐기거나 폭죽을 터트리다가 적발되면 5만 달러 이하의 벌금형이나 1년 이하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미성년자가 불꽃이나 폭죽을 터트리다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할 경우 그 보호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독립기념일인 오늘 4일 샌디에이고 카운티 전역에서는 주요 공원 등지서 로컬 정부나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본지 6월 29일자 미주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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