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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연패 탈출 간절한 브리온, ‘엄티’ 대신’ 랩터’ 선발 출전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OSEN=종로, 임재형 기자] 서머 시즌 초반 4연패로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은 브리온이 선수 교체로 반등을 도모한다. ‘엄티’ 엄성현 대신 ‘랩터’ 전어진이 출전해 한화생명을 상대로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브리온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시즌 1라운드에서 한화생명을 상대한다. 각각 9위, 10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생명, 브리온은 시즌 첫 승리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브리온은 개막 후 담원, 디알엑스, KT, 젠지를 만나 모두 패배했다. 세트 승리도 가져가지 못해 이번 한화생명전 승리는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브리온은 정글러 교체로 반등을 도모한다. ‘랩터’ 전어진이 ‘엄티’ 엄성현 대신 출전한다. 기존 주전 라인업은 ‘모건’ 박기태, ‘라바’ 김태훈, ‘헤나’ 박증환, ‘딜라이트’ 유환중으로 같다.

지난 26일 경기에서 농심을 거의 눕힐 뻔 했던 한화생명은 로스터를 유지했다. ‘두두’ 이동주, ‘온플릭’ 김장겸, ‘카리스’ 김홍조, ‘쌈디’ 이재훈, ‘뷔스타’ 오효성이 출전한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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