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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공모전으로 청소년 정체성 배양

효사랑 선교회 시상식
전국 57명 학생 '수상'

‘제9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효사랑선교회 제공]

‘제9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효사랑선교회 제공]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지난 18일 풀러턴 은혜한인교회 미라클 센터에서 ‘제9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효사랑선교회는 전국 각지의 K~12학년 학생들이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한 달 동안 출품한 작품을 심사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심사위원장상, 인기상, 장학상, 봉사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총 57명이다. 글짓기 부문 대상 수상자인 그레이스 김양(9학년)은 성경 묵상과 기도, 예배를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영적인 축복을 받은 삶의 간증을 담은 작품을 낭독했다.
 
시상식엔 오는 11월 가주하원의원 본선에 진출한 유수연 ABC통합교육구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한인 사회 리더, 학생,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심상은 OC기독교교회협의회장, 윤우경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이사장은 축사를 했다.  
 
김영찬 대표는 “미국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때를 살고 있다. 이런 위기의 시대에 우린 자녀에게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물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성경적 효를 실천하는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사랑선교회는 내년 글, 그림 공모전 개최 10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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