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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김건희, 尹 퇴임해도 50대…조용히 지내기엔 젊다"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씨. 뉴스1
방송인 김어준씨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윤 대통령 퇴임)이후의 삶까지 포함해서 활동폭을 넓히고 가는것 같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22일 TBS라디오 '뉴스공장'에서 한 온라인매체를 인용하며 윤 대통령 취임뒤 한달간 김 여사 관련 기사가 전임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보다 많고 노출시간도 길다며 "기사가 늘고 노출량이 많은 건 김건희 여사 본인이 원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임기가 끝난 5년 후에도 김건희씨는 여전히 50대에 불과하다"며 "이전 대통령의 부인들은 보통 대통령 퇴임후에는 대중에게 드러나지 않는 삶을 살았지만 김건희씨는 그러기에는 너무 젊다"고 했다.

그는 김 여사가 고(故) 심정민 공군소령 추모음악회에 참석하거나 역대 영부인들을 예방하는 등 활동폭을 넓혀 가는게 '퇴임후에도 뉴스밖에 머물지 않고 활발하게 움직이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주장했다.



고석현(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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