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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가정 건강 회복 세미나…한미기독연합회 등 개최

오는 25일 은혜한인교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신용 회장(왼쪽부터), '사람과 사회' 윤우경 대표, LA코윈 헬렌 김 회장. [사람과 사회 제공]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신용 회장(왼쪽부터), '사람과 사회' 윤우경 대표, LA코윈 헬렌 김 회장. [사람과 사회 제공]

한미기독연합회(회장 민승기 목사), NGA 차세대 애드버킷(회장 헬렌 김), LA코윈(회장 헬렌 김)이 오는 25일(토) 오후 5시 풀러턴 은혜한인교회(1645 W. Valencia Dr) 비전센터 2층에서 ‘청소년 미래와 가정 건강 회복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OC기독교교회협의회, OC목사회, OC여성목사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장로협의회, 가정건강선교회, 남가주한국학교, 만희복지재단 등이 협찬한다.
 
이날 행사의 주제는 ▶청소년 마약 현황 및 예방과 대처(FBI 제작 다큐멘터리) ▶청소년 정신, 육체적 건강과 부모의 대응 ▶건강한 미래 설계와 입시 준비 ▶신체 이형 장애: 침묵의 살인자(청소년 연구 결과 발표) 등이다.
 
헬렌 김 LA코윈 회장은 “한인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진로, 정신 건강과 마약 예방에 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를 주관하는 주간지 ‘사람과 사회’의 윤우경 대표는 “오렌지와 LA 카운티의 청소년,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행사 수익금 중 일부를 청소년 사역 단체 지원에 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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