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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린 후보, 뉴욕한인회 방문 한인사회 지지 호소

 
뉴욕시 퀸즈 민사법원 선출직 판사에 출마한 카렌 린 후보(오른쪽)가 17일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왼쪽)를 방문해 출마소식을 전하고 오는 28일 예비선거에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25년간 법조계에 종사해온 카렌 린 후보가 당선될 경우 퀸즈 지역 최초의 동아시아계 선출직 여성 판사가 된다. [뉴욕한인회]

뉴욕시 퀸즈 민사법원 선출직 판사에 출마한 카렌 린 후보(오른쪽)가 17일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왼쪽)를 방문해 출마소식을 전하고 오는 28일 예비선거에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25년간 법조계에 종사해온 카렌 린 후보가 당선될 경우 퀸즈 지역 최초의 동아시아계 선출직 여성 판사가 된다. [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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