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포토타임] 하루만에 연저점 갈아치운 코스피... 2391.03으로 장마감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오후 4:00
하루만에 연저점 갈아치운 코스피... 2391.03으로 장마감
코스피와 코스닥이 20일 큰 폭으로 하락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90포인트(2.04%) 내린 2,391.03에 장을 마쳤다. 종가와 장중 저가 기준으로 모두 이틀 연속 연저점을 새로 썼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77포인트(3.60%) 급락한 769.92에 마감하며 연저점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 오후 3:00
김정은 선물 거북선 등 19대 대통령 기록물 내일부터 일반에 공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주요 기록물이 오는 21일 부터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20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 기록관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받은 거북선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기록물은 지난 5월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된 기록물 중 보호 기간이 지정되지 않은 공개 기록물의 일부다.

뉴시스

■ 오후 1:00
계속되는 가뭄에 바닥 드러낸 소양호
지난 겨울부터 역대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5일부터 이달 5일 집계된 최근 6개월 간 강수량은 166.8mm으로 평년 강수량 344.6mm의 절반 수준이다. 기상관측망이 전국에 확충된 1973년 이후 최저치다. 전국 곳곳은 이미 식수와 농업 용수 부족 같은 가뭄 피해를 겪고 있다. 경남 밀양에선 이례적으로 6월 들어 대형산불도 발생했다. 6월에 500ha 이상의 피해를 입힌 대형산불이 발생한 것은 1986년부터 산불 통계를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20일 오후 강원 인제군 소양호 바닥이 갈라져 있다.

뉴시스

■ 오후 1:00
누리호 기립 완료, 발사 준비 순조롭게 진행 중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일 다시 한번 하늘을 바라보며 바로 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이날 "오전 11시 10분께 발사대 기립 및 고정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누리호는 오전 7시 20분께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 transporter)에 실려 수평 상태를 유지하며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출발했다.
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의 거리는 1.8㎞로 아주 가깝지만, 누리호를 실은 트랜스포터(transporter)는 시속 1.5㎞로 천천히 이동해 오전 8시 44분께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대에 도착했다.
이어 기립 장치인 이렉터(erector)의 도움을 받아 발사패드에 수직으로 세워진 뒤, 발사대에 고정됐다.

사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오전 11:00
계속되는 더운 날씨에 광주 서구 풍암호 녹조 발생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낮 기온이 상승하자 광주 도심 대표 공원인 서구 풍암호수공원에 20일 오전 녹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951년 농업용 저수지로 조성된 풍암호는 인근 택지개발 등의 영향으로 해마다 녹조 등 수질오염이 심화하면서 그동안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뉴시스

■ 오전 10:00
누리호 발사대로 재이송 시작... 오전 중 기립 예정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일 아침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대로 다시 이송되고 있다. 지난 15일 발사대에 세워졌다가 1단 산화제 탱크의 레벨센서 신호 이상이 발견돼 다시 내려온지 닷새만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이날 "오전 7시 20분께 누리호를 제2발사대로 이송하기 시작했다"며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 약 1시간에 걸쳐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오전 9:00
보훈처, 6·25참전용사 새로운 여름 단체복 공개
국가보훈처는 호국보훈의 달이자 6·25전쟁 72주년을 앞두고 6·25 참전용사의 새로운 여름 단체복 디자인을 개발해 20일 공개했다. 보훈처는 참전 영웅에 대한 예우와 감사를 표현하고 제복 근무자를 존중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새로운 여름 단체복 디자인을 개발을 기획했다. 현재 참전용사에게 규격화된 제복은 없으나 참전유공자회 복장 규정에 따라 여름 약복, 일명 ‘안전 조끼’로 불리는 상의를 회원들이 직접 구매해 입고 있다. 보훈처는 6·25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사회적 존경과 상징성을 담은 제복의 필요성이 대두해 참전유공자를 참여시켜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에 유명 여성 패션브랜드 ‘앤디앤뎁’의 대표인 김석원 디자이너와 홍우림 사진작가가 나섰다. 사진은 새 여름단체복을 착용하고 화보를 촬영한 6·25 참전용사들.

사진 국가보훈처



김성룡(xdragon@joongang.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