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 14차 정기총회
13일~15일 뉴저지 크리스챤아카데미에서 개최
미국·캐나다 대표적인 성직자 예배 간증 이어져
올해 컨퍼런스에는 특별히 강사를 초대하지 않고 모든 회원들이 강사가 되어 ‘팬데믹의 새시대’라는 주제로 함께 간증을 하면서 진행했다.
정기총회에서는 1부 예배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정숙자 목사의 업무보고 ▶백금숙 목사의 행정보고 ▶이추실 목사의 감사보고 ▶박수자 목사의 재정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김신영 목사의 인도로 선거관리위원회 보고가 열렸고, 현 회장인 이진아 목사가 선거관리위원들의 요청으로 차기 회장 직을 연임하기로 했다.
한편 감사에는 이추실 목사, 임한나 목사가 선출됐고, 참석자들은 선거관리위원회 업무세칙을 개정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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