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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 17일 한국 또 온다…이번이 몇번째?

[사진 영화 '탑건: 매버릭' 스틸]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오는 17일 입국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6일 "톰 크루즈는 현재 영국에서 '미션 임파서블8'을 촬영 중이며 현지 항공 사정으로 입국 일정이 하루 앞당겨졌다"며 "오는 17일 입국한다"고 밝혔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루즈는 17일 입국해 이튿날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19일과 20일 공식 내한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내한에는 크루즈와 배우 마일스 텔러, 글렌 파월,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함께한다. 이들은 19일에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다음 날에는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 참석할 계획이다.

크루즈는 이번이 10번째 내한이다.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처음 온 이후 '미션 임파서블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쳐'(2013)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2015) '잭 리쳐: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2018) 등이 개봉했을 때 한국에 왔다.



홍수민(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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