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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실' 이솔로몬, 박효신 '숨' 라이브...감성 뮤지션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보라 기자] 가수 이솔로몬이 심야를 감성으로 적셨다.

이솔로몬은 최근 방송된 네이버 NOW. '야간작업실'에 출연해 호스트 비투비 현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국민가수' 멤버들 없이 혼자 나온 것에 대해 설렘을 표한 이솔로몬은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식은 커피 시럽향을 단번에 맞춘 이솔로몬에게 "커피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이솔로몬은 "일어나마자 커피를 마실 정도로 즐겨 마신다"며 커피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였다.

이솔로몬은 '사소한 TMI' 근황에 대해 "'징크스의 연인' OST가 이달 말에 드디어 나오게 된다"며 '국민가수'가 아닌 단독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발매되는 음반을 예고했다. 스케줄이 없는 밤에는 무엇을 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특별한 일이 없을 경우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는 집필을 왕성하게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지금 이솔로몬을 있게 해준 곡'은 김현식의 '외로운 밤이면'이었다. 이솔로몬은 "무명시절 가수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을 당시 터닝포인트가 됐던 곡"이라고 밝혔다. 또 글을 쓸 때 영감을 줬던 프롬의 '너와 나의'와 요즘 자신의 감정을 대변해 주는 김광석의 '혼자 남은 밤'을 소개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솔로몬은 라이브 무대로 박효신 '숨'을 선곡해 원곡 감성 그대로 애절한 감정, 시원한 고음으로 감동을 줬다. 두 번째 라이브는 Moor(무어)의 '그림'을 심야 감성에 걸맞는 몽환적인 음색으로 선보였다.

한편 이솔로몬이 속한 국민가수는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매주 레전드 무대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정식 음원까지 발매하며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네이버 NOW. '야간작업실' 캡처


김보라(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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