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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영부인 예방' 행보…권양숙 이어 오늘은 이순자 여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를 예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연희동의 이 여사 자택을 방문해 환담했다.

김건희 여사가 16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를 만났다. 대통령실 제공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여사가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예방을 받은 뒤 배웅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을 찾아 부인 이순자 여사를 예방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김 여사는 지난 1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만났다. 사흘만에 또 다시 전직 영부인을 예방하게 됐다. 지난달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도 예방했다.

김 여사 측은 향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나기 위해 경남 양산에 방문하는 것도 조율하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여사가 계속해서 역대 영부인들을 만나려 한다”며 “비공개 일정으로, 정치적 해석은 지나치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잇따라 전 대통령 영부인을 만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3일 오후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너럭바위 앞에서 묵념하는 모습.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뉴시스





이해준.우수진(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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