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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김건희 여사, 역대 영부인 예방… 권양숙 이어 오늘은 이순자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2022.06.16 오후 4:40
김건희 여사, 역대 영부인 예방... 권양숙 이어 오늘은 이순자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를 예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이 여사 자택을 방문해 환담을 가졌다. 김 여사는 지난달 중순 이명박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와 만났고 지난 13일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도 접견했다. 김 여사 측은 향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만나기 위해 경남 양산 평산마을 방문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건희 여사가 이순자 여사를 예방하고 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이순자 여사가 김건희 여사를 배웅하고 있다. 뉴스1

■ 2022.06.16 오후 3:30
85살 국내 최고령 '충정아파트' 철거..."안전·주민 의견 고려"
국내 최고령 아파트 ‘충정아파트’가 철거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마포로 5구역 정비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16일 밝혔다. 충정아파트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에 일제강점기인 1937년 준공됐다.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진 국내 최초의 아파트다. 한때 지역 유산을 지키는 차원에서 보존하기로 결정됐으나, 서울시는 안전 문제와 주민 의견을 고려해 결국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뉴스1
뉴스1

■ 2022.06.16 오후 2:00
'야놀자'서 예약 안됩니다...레고랜드 호텔 7월 개장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호텔이 내달 1일 개장한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16일 ‘레고랜드 호텔(LEGOLAND Hotel)’의 객실 및 내부 시설을 공개했다. 지상 4층, 총 154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은 프렌즈 ·닌자고 ·파이러츠·킹덤 등 인기 레고 시리즈 4개를 테마로 객실을 구성했다. 레고랜드 호텔의 주요 고객층이 아이 동반 가족인 만큼 모든 객실에 어린이 전용 침실을 별도로 마련했다. 객실 가격은 4인 1박 기준 레고랜드 테마파크 2일 이용권과 조식을 포함한 패키지 가격을 70~100만 원대로 책정했다. 예약은 레고랜드 코리아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사진 레고랜드 코리아
사진 레고랜드 코리아

■ 2022.06.16 오후 1:30
한동훈, 野 ‘정치 보복’ 주장에 “국민 동의 안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교정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등 검찰 수사에 더불어민주당이 ‘정치 보복’이라며 반발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 장관은 “저는 구체적 수사에 대해 지휘하지 않는다”면서도 “지극히 상식적 일반론으로 말씀드리면 중대한 범죄를 수사하는 걸 정치 보복이라 부르는 것은 국민이 동의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부패 범죄에 대해 수사를 제대로 해서 국민을 보호하는 게 검경의 존재 이유”라고도 말했다.

뉴시스

■ 2022.06.16 오후 1:00
제주 항몽유적지 해바라기 만개
16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를 찾은 나들이객이 활짝 핀 해바라기를 휴대폰에 담고 있다.

뉴시스

■ 2022.06.16 오전 9:30
SK, ESG 경영...충주 인등산 디지털 전시관 개관
SK그룹이 충주 인등산에 자사의 탄소 감축 실천 계획 등을 디지털로 구현한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전시관(사진)을 개관했다. 그룹 관계자는 “그룹 ESG 경영의 상징적인 공간에 개장한 만큼 탄소중립 경영을 더욱 가속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전시관이 세워진 인등산은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이 조림사업을 시작된 곳이다. SK 그룹은 2030년까지 3730만톤의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진 SK


■ 2022.06.16 오전 7:50
경제·금융수장들 "위기 지속될 것…물가안정 총력 대응"
금융당국 수장들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금융·외환시장 충격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경제 상황을 '복합위기'로 진단하고, 물가 안정이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재정·통화·금융당국 수장이 모여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연 것은 4개월 만이며, 새 정부 들어서는 처음이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 경제수석,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뉴시스



김현동(kim.h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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