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2022 LCK 서머 시즌, 개막과 함께 ‘매력 가득’ 콘텐츠 선보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재형 기자] 2022 LCK 서머 시즌을 즐기는 재미를 배가시킬 풍성한 방송 콘텐츠가 찾아온다.

14일 라이엇 게임즈는 15일 막을 올리는 2022 LCK 서머 시즌을 맞아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방송 콘텐츠를 공개했다. 매번 스플릿이 막을 올릴 때마다 선을 보였던 'lOl분 토론(롤분 토론)'은 '단군' 김의중 캐스터의 진행으로, '빛돌' 하광석,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 '강퀴' 강승현 해설 위원에다 군 복무를 마친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새롭게 합류, 이번 서머 스플릿의 양상을 내다봤다.

네 명의 해설 위원은 5월 말에 마무리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은 물론, 서머부터 적용되는 패치로 인해 찾아올 새로운 메타를 소개하고 서머 스플릿에 참가하는 10개 팀들의 행보에 대한 예측을 진행했다. 'lOl분 토론'은 12일부터 하루 1편씩 LCK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으며 지난 14일 마지막 3편이 베일을 벗었다.

’혓바닥터스’와 '루키즈 온 더 서머(Rookies On the Summer)'는 이번 서머를 통해 새롭게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헬리오스' 신동진, '샤이' 박상면, '래피드스타' 정민성, '캡틴잭' 강형우가 출연하는 '혓바닥터스'는 LCK 팬들의 궁금증을 치료해준다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각자만의 입담 실력을 가진 네 명의 출연진이 팬들의 질문에 대답한다. LoL e스포츠 업계 경력 10년을 자랑하는 패널들이 날카로운 메스를 들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매주 금요일마다 '집도'할 계획이다.

신작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루키즈 온 더 서머'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스프링에서 LCK 10주년을 맞아 과거의 영광을 되돌아보는 다큐멘터리인 '베스트 모먼트'를 선보였던 LCK는 이번 서머 스플릿에서는 앞으로 LCK를 이끌어나갈 신인들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데뷔 이후 짧은 시간 만에 팀의 중추로 떠오른 신인들을 소개하면서 이들이 경험한 희로애락을 돌아보고 생각을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MC들과 선수들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던 '롤리나잇'은 새로워진 콘셉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MC가 진행하고 선수들이 이에 응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기존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선수들이 직접 팬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개인 방송 포맷으로 변화를 줬다. 매주 일요일 두 번째 경기를 승리하는 팀 선수들 가운데 2명이 출연할 예정이며 이달 19일 달라진 방식으로 첫 선을 보인다.

2022 LCK 스프링 결승 콘텐츠로 제작된 '스트리트 롤 파이터(스롤파)'가 LCK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서머 스플릿에서도 선을 보인다. 경기장 밖에서 LOL이 아닌 다른 콘텐츠로 맞붙는다는 콘셉트로 공개됐다가 화제를 모았던 '스롤파'는 이번 서머 스플릿 기간 동안 네 번 팬들에게 찾아간다.

2022 LCK 서머는 중계진에도 소폭의 변화가 생겼다. 초창기부터 함께 했던 김동준 해설 위원이 일신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면서 이번 스플릿에는 함께 하지 않는다. 전용준, 성승헌 캐스터가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 '강퀴' 강승현, '고릴라' 강범현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다. 분석 데스크에서는 윤수빈, 이정현 아나운서와 '리라' 남태유, '빛돌' 하광석과 함께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새롭게 합류한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