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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하이키 리이나 "전곡타이틀곡감…'수능 금지곡' 노린다"[일문일답]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하이키(H1-KEY) 멤버 리이나가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16일 0시에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RUN(런)' 리이나 개인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리이나는 골프룩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번 활동의 메인 컬러인 오렌지 빛으로 헤어 컬러 변신에 나선 리이나는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다른 포토에서는 크롭탑과 쇼트 팬츠 착장을 매치해 리이나 만의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또 그는 농구공에 그려진 스마일 무늬와 같은 화사한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테니스, 골프, 농구 등 다양한 스포티룩을 담은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새 멤버 휘서와 서이에 이어 리이나가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다음은 하이키 리이나 일문일답이다.

Q. 컴백 소감.

[리이나] 데뷔 때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는 관객, 팬 여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나오는 만큼 마음껏 에너제틱한 무대를 즐기고 싶다. 

Q. 새 멤버 휘서의 첫인상은?

[리이나] 휘서가 수줍음을 많이 탔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더라. 역시나 지금 생각해도 그 웃음은 휘서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싶다. 

Q. 리이나가 생각하는 1st 맥시 싱글의 관전 포인트는?

[리이나] 이번 맥시 싱글의 관전 포인트는 타이틀곡 퀄리티를 자랑하는 수록곡들이다. 재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녹음할 때 하루 종일 귀에 맴돌아서 멤버 모두 고통 아닌 고통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수능 금지곡'을 노려볼만한 노래들도 있다. 

Q. 데뷔곡 '애슬레틱 걸' 활동 당시 런지, 스쿼트 댄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신곡 무대에 이를 능가하는 포인트 댄스 혹은 킬링 파트가 있다면?

[리이나] '애슬래틱 걸'에서는 근력 운동 동작을 표현한 춤이 있었다면, 이번 신곡 안무에는 다양한 스포츠 동작들이 등장한다. 어떤 스포츠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특히 훅 부분에 다 같이 농구공을 튕기는 '드리블 춤'이 있다. 신곡 포인트 댄스이자 킬링 파트이니 유심히 봐달라. 

Q. 이번 활동을 통해 새롭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리이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데뷔 때와는 또 다른 에너지로 보여드리고 싶다. 밝고 건강한 하이키만의 색을 점점 찾아가고 넓혀가는 과정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무대 그 자체를 즐기는 하이키만의 팀워크와 팀 분위기를 무대 밖에서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Q. 컴백 활동 목표와 음원 성적에 따른 공약이 있다면? 

[리이나] '애슬레틱 걸'에 이어 하이키의 당당하고 건강한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것. 또 만약 음원차트에 진입하게 된다면 멤버들과 릴레이 달리기를 진행해서 달린 Km 수만큼 좋은 곳에 기부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 마디.

[리이나] 하이키가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마이키(팬덤명)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하고 지금부터 함께 할 마이키에게도 이번 활동 누구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함께하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요!

하이키의 첫 맥시 싱글 '런'은 오는 7월 6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GLG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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