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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토끼PD 기절 시킨 범인은 앨런? 비슷한 얼굴형빨간색 의상 의심('비티파크')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기상천외한 추리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크래비티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 예능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CRAVITY PARK)'(이하 '비티파크') 시즌5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수상한 집들이에 초대된 크래비티는 토끼PD를 기절 시킨 범인 색출에 나섰다. 첫 번째 단서로 다잉 메시지가 발견되자 멤버들은 즉시 상황극 모드에 돌입했다.

노트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빨간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었고 멤버들은 "얼굴형 같다"는 가설로 추리를 시작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얼굴형은 물론 빨간색 의상까지 입고 나온 앨런은 가장 먼저 범인으로 의심을 받았다. 성민은 "얼굴형이 아닌 숫자 0같다"고 새로운 의견을 내놓았다. 이때 별명이 영태인 태영도 범인으로 거론됐다.

오리무중에 빠진 가운데 암호로 잠겨 있는 금고가 발견됐다. 적극적으로 문제 풀이에 나선 원진이 정답을 맞혔고 금고를 열자 1kg 아령이 나왔다. 아령 색깔마저 빨간색이었기에 앨런에 대한 멤버들의 의심은 커져갔다. 다른 멤버들은 "1kg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사람은 정모밖에 없다"고 몰아가다가도 "정모는 운동을 안 한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침실에서 찾아낸 추가 단서들을 개봉했다. 첫 번째 단서는 눈꽃 모형이었고 멤버들은 겨울에 태어난 사람을 추궁하기 시작했다. 2월생인 정모를 보며 성민은 "2월도 겨울로 치냐"고 물었고 정모는 이에 수긍했다. 원진은 "끼지 마. 어딜 껴"라고 범인으로도 껴주지 않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세림은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아니냐"며 새로운 가설을 제시했다. 민희는 "세림이형 의심 좀 해주자"며 멤버들을 독려했고 세림마저 "나 겨울 진짜 좋아한다"며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 단서로 비행기 티켓이 나오자 또 다시 앨런이 범인으로 몰렸다. 앨런은 "티켓에 자리 순서가 2번으로 적혀있다"고 화제를 돌리려 했으나 멤버들은 "크래비티 둘째가 앨런 아니냐"고 받아쳐 의심은 증폭됐다.

이후 의문의 택배기사에 의해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된 크래비티는 다음화를 통해 더욱 흥미진진한 추리를 이어간다.

한편 크래비티는 최근 시카고 로즈몬트 씨어터(Rosemont Theatre)에서 개최된 '케이콘 2022 프리미어(KCON 2022 Premiere)'를 통해 데뷔 첫 해외 케이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성장을 증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FOX5 채널의 유명 토크쇼 '굿데이 뉴욕(Good Day New York)'에도 세 번째 출연하는 등 남다른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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