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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진과 꼬꼬갓의 롤챔스 엿보기①] 아쉬웠던 T1의 MSI 준우승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고용준 기자]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이 15일 개막합니다. 광동과 한화생명의 대결로 3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하는데요.  서머 스플릿은 LOL 최고 축제인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무대라고 할 수 있죠. 서머 스플릿 우승팀은 북미에서 열리는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월드 챔피언십에 직행하며 챔피언십 포인트 최다 획득 팀은 2번 시드를 얻는데요. 

시즌 개막에 맞춰서 OSEN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 깊은 애정을 지니고 계신 입담꾼 두 분을 모셨습니다. '무빙진' 이동진 캐스터와 LCK CL '꼬꼬갓' 고수진 해설위원과 함께 이번 엿보기를 꾸며봤습니다. 

첫 순서는 2022 MSI 결승전 이야기입니다. 2016년과 2017년 MSI에서 연속 우승을 달성했던 T1은 5년 만에 MSI 결승전에 다시 올라가면서 사상 최초 3회 우승에 도전했지만 2대3으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MSI 2회 우승자인 T1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RNG는 2018년,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MSI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RNG의 미드 라이너 '샤오후' 리유안하오는 MSI에서만 세 번째 우승하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죠.

RNG에게 우승컵을 내주면서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지만 T1은 한국에서 처음 열린 MSI의 흥행을 주도했죠.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그룹 스테이지와 벡스코에서 열린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T1이 출전한 모든 경기는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4000석이 마련된 결승전은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 결승까지 올라온 T1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로 가득 차 인기를 실감케했습니다.

고수진 해설위원은 결승 후에도 화제가 된 MSI 결승전 5세트 밴픽에 대해 조심스럽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기도 하는데요. '무빙진' 이동진 캐스터와 '꼬꼬갓' 고수진 해설위원이 전하는 롤챔스 엿보기 즐겨주세요.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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