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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와인유통 본격화…유럽 와이너리와 계약 체결

현대백화점그룹이 설립한 와인 수입·유통사 비노에이치가 프랑스와 이탈리아 와인을 수입하며 와인 유통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백화점그룹
13일 업계에 따르면 비노에이치는 최근 프랑스와 이탈리아 와이너리 10여곳과 와인 100여종에 대한 수입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3월 현대그린푸드, 현대이지웰 등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들은 공동 출자해 비노에이치를 설립했다.

비노에이치가 계약을 체결한 와인은 대부분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프리미엄 와인과 유기농 와인으로 알려졌다.

비노에이치는 이달부터 레스토랑·와인바·와인숍·도매 유통업체에 공급할 예정으로, 2024년까지 연간 매출 3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재 3곳인 복합매장 '와인웍스'을 오는 8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작으로 연내 3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천인성(guc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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