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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도 극찬한 여성듀오 누굴까?('트랙제로')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멜론의 인디음악 조명 프로젝트 ‘트랙제로’가 감각적인 일레트로닉 음악들을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트랙제로’를 통해 9일과 16일 2회에 걸쳐 ‘국내 일렉트로닉 입덕하기’라는 주제로 숨어있는 명곡들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리스트에는 IMLAY의 ‘Airplane Mode’를 비롯해 yaeji의 ‘raingurl’, Cassette Schwarzenegger의 ‘Gym With You’, Kayip의 ‘Across’, Mojave의 ‘꼰주엘로스 오렌지 석양’, BBUREKA의 ‘Flow’, FIRST AID의 ‘Vibe With You’, m:oss의 ‘Reverse’, Guinneissik의 ‘III. Flanderworks’ 등이 선정됐다.

이어 ‘트랙제로’ 전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상순은 레프트필드 앰비언트 프로듀싱 듀오인 Salamanda(살라만다)의 ‘Melting Hazard’에 대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사운드와 목소리의 조화로 편안함을 만들어주는 앰비언트 뮤직”이라고 극찬해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멜론 스테이션의 동명의 음악방송 ‘트랙제로’는 플레이리스트에 소개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트랙제로 초대석’을 진행하여, 이상순의 호평을 받은 Salamanda가 직접 출연해 일렉트로닉 뮤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Salamanda는 ‘Melting Hazard’와 관련해 “사막에서 아이스크림 콘이 녹아내리는 걸 연상하며 만든 곡”이라며 리스너들을 위한 설명을 전한다. 또한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Salamanda의 새 앨범 ‘ashbalkum’에 대한 소개도 이어져 국내 일레트로닉 입덕을 준비하는 많은 음악 마니아들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멜론의 '트랙제로'는 전문위원 6인과 함께 숨은 K-POP 명곡들로 엄선한 플레이리스트를 매주 목요일마다 공개하는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이다. 관련하여 멜론은 올해 라이브 공연까지 개최하여 인디 음악과 아티스트의 성장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멜론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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