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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이용자 의견 반영 업데이트… 경쟁전 맵 비율 조정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 제공.


[OSEN=임재형 기자] 크래프톤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배틀그라운드’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9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18.1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개선사항이 반영됐다. 먼저 경쟁전 미라마 맵을 포함한 전체적인 맵 등장 비율이 조정됐다.

에란겔, 미라마, 태이고의 등장 확률이 각각 40%, 40%, 20%에서 40%, 30%, 30%로 변경돼 앞으로 경쟁전에서 태이고를 더욱 자주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로테이션도 맵에 적용된다. 일반전에 에란겔, 미라마, 태이고, 사녹, 파라모가 오픈되며, 특히 파라모 맵에는 다양한 엄폐물이 추가되어 전술적인 전투와 기동이 가능해졌다. 

아케이드 모드 팀 데스매치에서는 사녹 맵이 추가됐다. 인기 구역인 ‘파라다이스 리조트(Paradise Resort)’와 ‘부두(Docks)’가 추가됐으며, 태이고(40%), 사녹(20%), 에란겔(16%), 비켄디(16%), 미라마(8%) 순으로 맵 선택률이 변경돼 보다 많은 이용자가 최초의 사녹을 팀 데스매치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의 요구가 컸던 회복 아이템의 획득 비율도 조정됐다. 에란겔과 미라마에서 전체 아이템 총량이 각각 10%, 6% 증가했으며, 구급상자와 치료키트를 비롯한 회복 아이템의 비중이 대폭 상승했다. 아이템 획득률 조정은 일반전에서만 적용된다. 

이외에도 훈련장 1대 1 아레나 시작 시 상대방 닉네임 표시, AI 훈련 매치 내 탈 것 운전 미션 난이도 조정, M24 모델링 수정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스코프 모드 변경 시 시점이 총기 뒤쪽에 위치하는 현상, 파라모 맵 관련 버그, 클리핑 버그 등을 수정했다.

경쟁전 시즌 18 시작과 함께 시즌 17의 보상도 부여된다. 최종 시즌 랭크에 따라 엠블럼, 네임플레이트 등 보상 목록이 상이하며, 골드 티어 이상을 기록한 경우 영구 소장 아이템인 ‘낙하산 스킨’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보상은 해당 경쟁전 시즌 동안에만 소유할 수 있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서버 점검이 시작되면 자동으로 회수된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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