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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초청 야유회·장학금 전달” OC평통 3차 운영회의

지난 4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OC평통 3차 운영회의에 참가한 회장단과 자문위원들. [OC평통 제공]

지난 4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OC평통 3차 운영회의에 참가한 회장단과 자문위원들. [OC평통 제공]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이고협의회(이하 OC평통)가 주요 행사 준비 논의를 위해 3차 운영회의를 가든그로브 OC평통 사무실과 온라인 줌미팅을 통해 하이브리드로 진행했다.  
 
지난 4일 열린 회의를 통해 운영위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리는 미주청년컨퍼런스에 박희준 청년부회장, 구성모 청년분과 부위원장, 석진유 위원 등 3명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어 14일에 열리는 통일골든벨 미주결선 참가자로 박이선, 이혜인 학생을 선정하고 행사 준비에 나서기로 했으며 오는 25일에는 리버사이드분회 주최로 6·25 72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내달 30일에는 부에나파크의 랄프 클락 리저널 파크에서 새터민들도 초청하는 자문위원 및 가족 야유회를 열고 장학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9월 5일부터 3박 4일간 한국 워커힐호텔서 열리는 해외지역회의는 팬데믹 이후 처음 재개되는 만큼 지금까지 60여 자문위원이 참가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OC평통 김동수 회장은 "중요한 행사들을 앞두고 각 담당 부서와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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