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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최대의 즐길 거리가 즐비한 낙원

카타르 월드컵 + 크루즈 특선 세부 보기

 
이슬람 성지, 전통+현대 모두 섭렵
월드컵 열기 더해 구입 문의 쇄도  
 
 
올 가을 카타르 월드컵을 현장에서 응원하는 크루즈 패키지가 한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크루즈 방문지들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미주중앙일보와 함께하는 이번 여행은 11월 22일과 29일 두 번 출발하며 중동지역 주요 도시들은 물론 한국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들을 직접 응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카타르 도하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메카, 얀부알바르, 메디나, 할와지흐, 알올라가 여행지에 포함되며, 요르단의 알가바, 페트라, 이집트는 사파가, 룩소 등을 보게 된다.
 먼저 방문 도시들을 들여다 보자. 
 도하는 카타르의 수도로 고대의 전통과 현대의 도시가 공존하는 환상적인 도시. 석유로 벌어 들인 부가 도시를 어떻게 현대화했는지 역력히 목도 할 수 있는데, 더운 낮에는 박물관, 쇼핑몰과 공연장 등을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해변은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장 유명한 곳은 역시 모스크. '이맘 무함마드 이븐 아브드 알 와합 모스크'는 카타르 국립 모스크로 오래된 전통 주택과 이슬람의 건축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더 많은 역사를 보고 싶다면 14세기부터 현재까지의 공예품과 예술작품이 모인 '이슬람 미술관'을 권한다. 
 바다와 푸른색 유리 빌딩이 즐비한 '라코니쉬'는 또다른 명물이다. 약 7킬로미터에 펼쳐진 해안 산책로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다. 고층 타워에 반사되는 금빛 햇살은 덤이다. 선물과 추억을 함께 건지려면 '수크 와키프 마켓'은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4개 블럭에 걸쳐 포진한 이 시장 거리는 금, 직물, 청동 램프 등 다양한 상품과 선물들을 흥정해 구입할 수 있다. 
 그 외에도 2006년 아사안 게임을 위해 제작한 토치 타워, 쇼핑몰 '빌라지오 몰'도 빠트릴 수 없다. 
 사우디 '메카'는 말 그대로 이슬람의 최고 성지이자 상징이다. 해외 뉴스를 보며 중동 소식이 나올 때 반드시 보게 되는 곳 중에 하나다. 이슬람 발상지이자 이들에게는 의무적으로 순례해야 하는 곳 으로 인식된다.  
 요르단의 '페트라'는 고대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산악 도시'로 8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됐으며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힌다. 
 이집트 '사파가'는 중동의 최고 휴양지. 해안을 끼고 있으며 초호화 리조트가 즐비하다. 날씨가 좋아서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기는 인파로 북적인다. 
 22일 출발 팀은 한국과 우르과이 경기를 현지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며, 한국과 가나의 게임은 거리 응원 또는 크루즈 선내 응원을 하게 된다. 29일 출발 팀은 한국과 포르투갈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한국이 16강, 8강 진출 시 거리 응원 또는 크루즈 선내 응원에 합류할 수 있다.  
 총 12일 일정인 이번 패키지 가격은 1인당 6990달러(2인 1실 조건)이다. 크루즈만 원하는 경우에는 총 9일 일정이며 가격은 1인당 3990달러이다.  
 왕복항공권은 모두 일반석이며 모든 세금, 입장권과 비자 관련 비용이 포함돼있다.  
▶문의: (213)800-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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