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제1회 캘리포니아 챔피언십 개최

LA·OC체육회 공동주최
재미대한체육회 후원
25일 골프 등 7개 종목

정주현 회장

정주현 회장

오는 25일 LA체육회와 OC체육회가 주최하고 재미대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회 캘리포니아 챔피언십 대회가 개막한다.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볼링, 야구, 골프, 족구 등 총 7개 종목에 350여명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세리토스 스포츠 콤플렉스(Cerritos Sports Complex)에서 25일 오전 9시 개회식을 한다.  
 
이미 지정된 7개 각 종목 경기장에서 LA체육회와 OC체육회 각 종목 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펼치게 된다.
 
초대 대회를 맞는 캘리포니아 챔피언십 대회는 LA체육회와 OC체육회가 총 7개 종목에서 대결을 펼쳐 전체 우승이 많은 팀이 이기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9일 새롭게 취임하는 제21대 재미대한체육회 정주현(사진) 회장은 “이번 대회는 팬데믹 이후 시행되는 첫 번째 공식 행사로 다소 침체해 있던 한인 스포츠 활성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A체육회 홍정수 회장은 “이번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샌디에이고, 새크라멘토 및 북가주, 네바다, 콜로라도, 피닉스 등 캘리포니아 주변 다른 주들까지 영역을 넓혀 제2회 대회부터는 규모와 참가지역을 넓힐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A체육회와 OC체육회는 내년 6월 뉴욕에서 열리는 전미주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매달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경기들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원용석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