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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 '동네오빠'의 화려한 귀환→오늘(6일) 신곡 '어차피' 발매.."단순함이 포인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가수 영기가 2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기의 두 번째 싱글 ‘어차피’가 발매된다. ‘어차피’는 빠르게 변화는 세상과 정보에 음악 역시 ‘소모’되는 시대가 된 현재, 쏟아지는 음악을 모두 듣고 외우고 소화하기엔 기성세대는 물론 MZ 세대 또한 버거울 정도인 시대적 배경을 풍자한 곡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복잡하고 어려운 가사 대신 ‘당신은’, ‘생각도’, ‘안 날 텐데’, ‘어차피’ 등 단 여섯 단어로만 이루어진 ‘어차피’는 누구나 한 번 들으면 중독될 수밖에 없는 멜로디로 이때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신선함을 전한다. 특히 영기는 이번 ‘어차피’ 작곡과 작사에 직접 참여해 더욱 진성성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이 곡의 포인트인 반복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메시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가수 한혜진의 ‘종로3가’, 은가은의 ‘티카타카’ 등을 작곡한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김철인이 영기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듣는 순간 빠지게 되는, 잊을 수가 없는 흥으로 돌아오는 영기는 앞서 2020년 2월 ‘동네오빠’를 발매, 청량감 있는 보컬과 함께 누구나 동네에 한 명쯤은 있는 ‘동네오빠’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곡에 녹여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동네오빠’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곡인 만큼, 영기는 신곡 ‘어차피’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흥, 그리고 매력으로 대중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전망이다. 한편 영기의 신곡 ‘어차피’는 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공개되며, 영기는 매주 수요일 채널A ‘행복한 아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22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영기는 오는 6월 11일 ‘평화콘서트’에 이어 19일에는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생각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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