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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셉 제대했다..혼성그룹 카드, 22일 완전체 컴백 앞둔 속터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그룹 카드(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컴백에 앞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

카드는 6월 22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를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카드의 컴백을 기념해 소속사 DSP미디어는 6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터뷰 필름 ‘리: 멤버 스토리(KARD RE: MEMBER STORY)’를 공개한다.

인터뷰 필름에서는 네 멤버들이 카드로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은 순간들, 음악적 방향성, 공백기 동안의 변화, 팬클럽 히든카드를 향한 애정 등 마음 속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한다. 이들은 각자 “리턴 투 더 베이직(RE:Turn to the basics, 비엠)” “리본(RE:Born, 전소민)” “리트리거(RE:Trigger, 제이셉)” “리데뷔(RE:Debut, 전지우)”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6일 공개되는 비엠의 인터뷰 필름에서 그는 최근 가진 공백기에 대해 “솔로 데뷔도 하고 파리 패션쇼에도 서고 데뷔했을 때 다음으로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게 된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예전보다 성숙해진 마인드로 오랜만에 카드 네 명이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저는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완전체 컴백을 앞둔 행복감과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카드의 인터뷰 필름은 6일 비엠 편을 시작으로 4일간 한 명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카드의 이번 컴백은 지난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셉이 복무를 마친 후 약 1년 10개월여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작사, 작곡, 퍼포먼스 등에서 자체 창작이 가능한 아티스트 그룹으로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혼성 그룹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만큼 오랜만의 완전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카드는 신나는 뭄바톤 장르를 기반으로 다채롭게 변용하며 여름 음악의 강자로 자리잡아 왔다. ‘홀라 홀라(Hola Hola)’, ‘라이드 온 더 윈드(Ride on the wind)’, ‘건샷(GUNSHOT)’ 등 발표하는 곡마다 시원한 음악색과 와일드하고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년 10개월여 만에 여름 컴백에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믿고 듣는 ‘신용KARD’의 귀환에 팬들의 기대감이 크게 고조되고 있다.

6월 22일 컴백을 확정지은 카드의 새 앨범 콘텐츠는 카드와 DSP미디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DSP미디어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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