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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창] 무함마드 알리의 추억

거울과 창

거울과 창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고’ 하늘의 별이 된 무함마드 알리. 어제(3일)는 알리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된 날이었다.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Walk of Star)’에는 알리의 별판이 있다.  
 
그의 별판은 다른 스타들과는 달리 보도가 아닌 거리 옆 벽에 새겨졌다. 현재 2700명이 넘는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지만 벽에 이름을 남긴 경우는 그가 유일하다. 세계 최고이고 가장 위대하다는 뜻의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란 수식어를 스스로 붙일 정도로 자부심이 대단했던 알리는 자신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름을 밟고 다니는 걸 원하지 않았다.  
 
코닥 극장 입구 왼쪽 벽에 설치된 무함마드 알리의 별판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글·사진=김상진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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