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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30부터 일주일 기업윤리 주간 운영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윤리주간 : 공정과 소통’을 운영한다고 2일(목)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업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6월 2일을 기업윤리의 날로 제정했으며, 동서발전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윤리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윤리경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윤리주간 동안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공정과 소통을 주제로 △세대 간 소통 릴레이 △청렴 콘텐츠 공모 △청렴 골든벨 △청렴 자화상 그리기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반부패 카드뉴스 등 8개 프로그램이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특히 세대 간 차이 극복을 위해 기성세대와 MZ세대가 서로 바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세대 간 소통 릴레이’,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젊은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다룬 ‘말하는 블라인드’ 영상 상영 등이 새롭게 시행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조직이 되려면 임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윤리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공정과 소통의 경영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윤리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의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10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계약단계별로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4콜(Call)’을 운영하고, 업무절차와 법령 등을 수록한 행정업무 가이드북을 제공하는 등 협력회사와의 동행과 청렴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명수(seo.myo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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