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김동연 48.68% 김은혜 49.26%…개표율 82.76%, 격차줄었다 [오전 4시 현재]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후보(왼쪽)와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연합뉴스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지사를 두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4시 현재 개표율이 82.76%를 기록한 가운데, 김동연 후보는 232만1433표(48.68%) 김은혜 후보는 234만8921표(49.26%)의 득표율을 각각 보이고 있다. 0.58%포인트 차이다.

개표율이 높아질 수록 두 후보의 격차는 좁혀지고 있는데, 오전 2시 3만여표 차이에서 오전 4시 2만여표 차이까지 좁혀졌다.

한편 앞서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 출구조사에서도 김은혜 후보 49.4%, 김동연 후보48.8%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양상으로 나타났다. JTBC는 김동연 후보를 48.5%로 김은혜 후보를 49.6%로 예측했다.



고석현(ko.sukhyun@joongang.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