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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짚고 투표소 나왔다…옥천 118세 할머니 '소중한 한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일 충북 옥천군 최고령 유권자인 이용금(118) 할머니가 청산면 삼방리 마을회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뉴시스
충북 옥천의 최고령 어르신인 이용금(118·청산면) 할머니가 1일 오전 한 표를 행사했다.

올해로 118세가 된 이 할머니는 오전 9시 30분께 지팡이를 짚고 딸과 함께 청산면 팔음산마을회관에 마련된 제2투표소를 찾았다.

이 할머니는 7장의 투표용지에 기표하는 등 별다른 문제 없이 주권을 행사했다.

이 할머니는 투표를 마친 후 딸과 함께 귀가했다.



홍수민(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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