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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트레저, 전세계 팬들과 감동의 하모니..'다라리' 챌린지 컴필레이션 영상 오픈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YG 대형 그룹 트레저가 '다라리 (DARARI)' 챌린지로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트레저 공식 SNS를 통해 '다라리 (DARARI) 챌린지 컴필레이션'을 공개했다. 음악으로 하나가 된 트레저와 트레저 메이커(팬덤명)의 끈끈한 유대감이 고스란히 담겨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영상이다.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의 팬들은 언어의 벽을 허물고 '다라리 (DARARI)'에 각자의 감성을 더했다. 이들은 글로벌 유행의 출발점이었던 포인트 안무를 다채로운 매력으로 재해석하는 것은 물론, 리듬에 몸을 맡긴 채 개성만점 춤을 선보여 연신 눈을 즐겁게 했다.

MZ세대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곡인 만큼 특유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도 돋보였다. 하루토 랩 파트의 "L.O.V.E Y.O.U"를 스파클러로 그려내고, 트레저의 응원봉 '트라이트'와 멤버들이 창작한 캐릭터 '트루즈' 인형을 안무에 활용하기도 했다.

맴버들과 팬들의 연대를 꾀한 'DO TREASU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챌린지는 세계 곳곳의 트레저 메이커가 직접 마주하는 계기가 됐다. '트라이트'를 든 수많은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챌린지에 임하는 모습은 멤버들에게 큰 응원이 됐다.

트레저의 첫 미니앨범 수록곡 ‘다라리 (DARARI)’는 사랑에 빠진 이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이 노래는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음악 팬들 사이에서 자연발생적 유행 흐름을 타며 미국 빌보드, 스포티파이, 타이달 등 각종 글로벌 플랫폼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트레저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타이틀곡은 이미 확정됐으며 세부 조율을 마치고 나면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팬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강해 두 번째 국내 콘서트도 긍정 검토 중이라고 YG 측은 전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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