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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톡톡] 디알엑스 ‘스택스’ 김구택, “정규시즌 전승으로 마무리하겠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상암, 임재형 기자] 디알엑스가 무시무시한 기세로 승리를 쌓고 있다. 3경기 연속 2-0 완승을 기록하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디알엑스 ‘스택스’ 김구택은 “정규 시즌을 전승으로 끝내 플레이오프에서 높은 시드를 차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디알엑스는 29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테이지2 WGS와 경기서 2-0(13-6, 13-5)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디알엑스는 단독 1위를 공고히했다.

경기 후 OSEN의 인터뷰에 응한 ‘스택스’ 김구택은 3연승 질주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구택은 3연승을 넘어 디알엑스가 전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기를 바라고 있다. 김구택은 “우리의 목표는 플레이오프 전까지 1등을 유지해 높은 시드를 차지하는 것이다. 끝까지 연승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경기에서 상대한 WGS는 지난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에서 디알엑스의 진땀을 뺀 팀이다. 편선호 감독도 인터뷰에서 “변수 창출을 잘하는 팀이다”고 경계한 바 있다. 김구택은 오히려 이번 정규시즌 준비가 수월했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김구택은 “국제전을 포함해 지난 대회에서 경험을 많이 쌓아 WGS 격파에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디알엑스는 스테이지2에 참가한 팀들과 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접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디알엑스의 승리는 모두 2-0 완승이다. 이에 대해 김구택은 “현재 우리 전력이 객관적으로 앞서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에 김구택은 “한국 팀도 만만치 않은 상대가 많지만, 해외 팀들과 더욱 많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소망을 말했다.

오는 31일 디알엑스는 타르타러스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김구택은 “방심은 금물”이라며 ‘풀 전력’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김구택은 “타르타러스는 ‘언더독’에 속하는 팀이다. 방심하지 않고 국제전에 나갔던 마음가짐으로 집중해 ‘풀 파워’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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