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나이지리아 교회 자선 행사 인파 몰려 31명 '압사'

나이지리아 교회 자선 행사 인파 몰려 31명 '압사'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나이지리아의 한 교회에서 열린 자선 행사에 인파가 몰려 31명이 압사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남부 리버스주(州) 경찰은 이날 포트하커트의 한 교회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3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인파가 몰려 교회 문을 부수고 들어갔고, 자선행사는 아수라장이 됐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인한 부상자 다수도 인근 병원을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날 음식과 생필품을 나눠주는 행사에 많은 사람이 몰려 사고가 났고, 사망자 중 다수는 어린이라고 전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승민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