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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푸르던스 출연 ‘성난 고래의 노래’ 캠페인 송 레전드 가수 참여 예정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나영 기자] 록밴드 YB와 인디신 유망주 프루던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해양 보호 캠페인 ‘성난 고래의 노래’가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성난 고래의 노래(Song of the Angry Whale WITH YB)’는 환경의 날인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레전드 밴드인 YB는 물론이고 주목받는 밴드 푸르던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경우 ‘환경’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대중과 음악 마니아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공연 수익금 전액이 해양쓰레기 수거에 필요한 기금으로 기부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뜻깊은 일에 힘을 보태고자하는 이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6월말에는 또 다른 레전드 가수가 참여하는 캠페인 송도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양 보호라는 특별한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해줄 완성도 높은 캠페인 송 발표 이후엔 쇼케이스, 캠페인 발대식을 비롯해 오는 8월 제주도 모슬포항에서 서귀포까지 약 30km에 이르는 해안가를 걸으며 해변 쓰레기를 줍는 ‘줍깅 페스티벌’, 대규모 환경 콘서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사인 이음컬쳐는 웹3.0시대를 맞아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성난 고래의 노래’ 캠페인 커뮤니티를 구축해 많은 이들이 서비스에 직접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작업 중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역시 해양환경을 살리는 사업에 기부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캠페인을 토대로 바다 생태계를 살리겠다는 기획사의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들과 협업하여 캠페인 활동이 전개된다.

해양 보호 캠페인 '성난 고래의 노래'는 YB와 문화 콘텐츠 기획 제작사인 이음컬쳐, 올해 27주년을 맞은 롤링홀이 함께 기획한 환경 캠페인이다. 바다 오염의 주범인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추진하고 ‘지구의 수호자’ 고래 보호를 위해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행사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YB가 함께하는 ‘성난 고래의 노래(Song of the Angry Whale WITH YB)’는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서울 롤링홀에서 진행된다.

/nyc@osen.co.kr

[사진] 이음컬쳐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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