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사진] ‘업셋’의 기쁨 표한하는 EG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하루 전날 2승을 올리면서 고조된 기대감이 단번에 사라졌다. T1이 유리했던 상황을 지키지 못하고 또 넘어졌다. 소위 3강 대전 상대인 G2나 RNG가 아닌 북미 EG에 뼈아픈 역전패를 허용했다.

T1은 23일 오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벌어진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4일차 EG와 경기서 6000 골드 이상 격차를 두 번의 치명적인 바론 스틸을 허용하면서 패배의 쓴 잔을 마셨다.

경기 후 EG 선수들이 T1전 승리의 기쁨을 격한 포옹으로 표현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