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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PSG 탈론, 또 G2 제압…G2 천적 ‘자리매김’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이틀 연속 대어 사냥에 성공했다. PSG 탈론이 무패 가도를 달리던 G2를 두 번 연속 쓰러뜨리면서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PSG 탈론은 23일 오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벌어진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4일차 G2와 경기서 첫 전령 전투를 신호탄으로 주요 교전 마다 우위를 지키며 33분에 상대 넥서스를 정리하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이 승리로 PSG는 3승(4패)째를 올렸고, G2는 충격의 3연패를 당했다.

G2가 코르키-그웬 등 후반 한타에서 강한 챔피언을 조합으로 내세웠지만, PSG가 첫 드래곤 사냥부터 스노우볼의 시동을 걸었다. 여기다가 첫 전령 교전부터 PSG가 크게 웃었다.

G2가 두 번째 드래곤을 가져갔지만, PSG는 초반 이득을 바탕으로 과감한 봇 다이브를 성공하면서 격차를 더 벌려나갔다. 자연스럽게 두 번째 협곡의 전령까지 한타 대승과 함께 차지했다.

주요 오브젝트를 차지한 PSG는 글로벌골드에서 5000 이상 앞서가면서 굳히기에 돌입했다. 밀리던 G2가 힘을 모아 내셔남작을 사냥했지만, PSG는 후미를 들이치면서 3킬을 획득, 바론 버프를 차지한 G2의 힘을 빼 놓았다.

화염드래곤의 영혼까지 가져간 PSG는 교전 마다 킬을 인정 사정없이 수거하면서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두 번째 등장한 내셔남작의 바론 버프를 가져온 PSG는 한타 대승과 함께 넥서스로 쇄도해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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