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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기업 찾아가 현장에서 배운다

'이마트 아메리카' 방문

이마트 아메리카를 방문한 상의 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상의 제공]

이마트 아메리카를 방문한 상의 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상의 제공]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가 월례 기업 방문 행사 ‘현장에서 배우다’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브레아의 이마트 아메리카(대표 김수완) 사무실(975 W. Imperial Hwy, #110)을 방문했다.
 
김 대표는 최근 신세계 이마트의 미국 법인인 PK리테일홀딩스가 어바인에 낸 ‘뉴파운드 마켓’ 1호점을 소개하고 2030년까지 전국에 약 400개 마켓을 운영한다는 목표를 소개했다.
 
김 대표는 또 “오리건 푸드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1만5000여 마켓에 공급을 하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제품의 코스트코 공급을 시작으로 월마트와 텍사스의 대표 그로서리 마켓 HEB 등 메인스트림 시장 진출을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업 방문 요청 문의는 앤 최 부회장(213-500-2438)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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